퍼스트스텝스 캘거리자원봉사자 모임의 블로그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북한어린이들의 배고픔과 영양실조 문제의 해결을 위하여 자신의 삶을 바쳐온 수잔리치씨의 헌신적인 사랑에 작은 힘을 합치고자 캘거리 자원봉사자 모임이 2010년 여름에 만들어졌습니다. 지치고 그늘진 우리아이들의 얼굴에 웃음과 희망의 꽃이 피어나도록 정성을 모을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7월에는 120톤의 메주콩과 3백만포의 스프링클스가 북한에 도착했으며
캐나다산 메주콩 60톤을 추가 주문한 상태입니다. 영양결핍과 굶주림으로
고통받고 있는 북한 어린이들에게 속히 전달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올해 북한의 여름날씨가 유난히 추워 가을 농작물 수확이 악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한 기도와 도움이 간절합니다
- Susan Rirchi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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